🍙🍣여행과 맛집탐방 🍱🥢

투썸 신메뉴 피넛 헤이즐넛 라떼

카르페디엠 Q 2025. 2. 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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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 신메뉴 피넛 헤이즐넛 라떼

투썸에서의 여유로운 시간, 신메뉴 피넛 헤이즐넛 라떼와 함께 
오늘은 딸과 함께 투썸플레이스에서 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노트북을 챙겨 나서며, 어떤 메뉴를 마실까 고민했습니다.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카페에 들어서면 언제나 느껴지는 커피 향의 포근함이 참 좋습니다.

딸과 저는 각자 원하는 음료를 고르고, 달콤한 디저트까지 하나 추가했습니다.
✔ 피넛 헤이즐넛 라떼 (신메뉴)
✔ 복숭아 아샷추 (딸의 최애 음료)
✔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 (디저트)


📌 투썸하트 앱으로 간편 주문
자리를 잡고 투썸하트 앱으로 주문을 완료했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비대면 주문이 편해서 카운터에서 줄 서지 않아도 되니 좋습니다.

🌰 피넛 헤이즐넛 라떼, 예상보다 진한 고소함!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피넛 헤이즐넛 라떼. 

피넛 헤이즐넛 라떼

헤이즐넛 향이 은은하게 퍼지며, 세 가지 층으로 나누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피넛 헤이즐넛 라떼


휘휘 저어 한 모금 마시자, 고소한 땅콩 향이 입안 가득 퍼졌습니다. 

피넛소스가 진해서인지, 마치 미숫가루를 마시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부드럽고 묵직한 단맛이 인상적인 라떼였습니다.

🍑 복숭아 아샷추, 여전히 상큼한 조합
딸이 가장 좋아하는 복숭아 아샷추(아이스티+샷추가)는 달콤한 복숭아 향과 쌉싸름한 에스프레소의 조화가 매력적인 음료입니다.
한 모금 마셔보니, 역시나 상큼함과 쓴맛의 밸런스가 완벽했습니다. 투썸 음료 중에서도 꾸준한 인기 메뉴인 이유가 있네요.

🍓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 부드러움 속 바삭한 쿠키
디저트는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을 골랐습니다.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

✔ 부드러운 베리 마스카포네 크림
✔ 중간중간 씹히는 블랙 초코쿠키
✔ 귀여운 큐브 치즈케이크 쏙쏙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


한 숟갈 떠서 입에 넣자, 달콤한 딸기 맛이 먼저 퍼지고, 블랙 초코쿠키의 바삭함이 뒷맛을 채워줍니다. 

딸기잼이 간간이 더해져 상큼함까지 잡아주는 디저트였습니다.

딸과 함께한 투썸에서의 달콤한 시간, 따뜻한 커피와 여유로움이 함께했던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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