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 신메뉴 피넛 헤이즐넛 라떼

투썸에서의 여유로운 시간, 신메뉴 피넛 헤이즐넛 라떼와 함께 ☕
오늘은 딸과 함께 투썸플레이스에서 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노트북을 챙겨 나서며, 어떤 메뉴를 마실까 고민했습니다.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카페에 들어서면 언제나 느껴지는 커피 향의 포근함이 참 좋습니다.
딸과 저는 각자 원하는 음료를 고르고, 달콤한 디저트까지 하나 추가했습니다.
✔ 피넛 헤이즐넛 라떼 (신메뉴)
✔ 복숭아 아샷추 (딸의 최애 음료)
✔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 (디저트)

📌 투썸하트 앱으로 간편 주문
자리를 잡고 투썸하트 앱으로 주문을 완료했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비대면 주문이 편해서 카운터에서 줄 서지 않아도 되니 좋습니다.
🌰 피넛 헤이즐넛 라떼, 예상보다 진한 고소함!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피넛 헤이즐넛 라떼.


헤이즐넛 향이 은은하게 퍼지며, 세 가지 층으로 나누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휘휘 저어 한 모금 마시자, 고소한 땅콩 향이 입안 가득 퍼졌습니다.
피넛소스가 진해서인지, 마치 미숫가루를 마시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부드럽고 묵직한 단맛이 인상적인 라떼였습니다.
🍑 복숭아 아샷추, 여전히 상큼한 조합
딸이 가장 좋아하는 복숭아 아샷추(아이스티+샷추가)는 달콤한 복숭아 향과 쌉싸름한 에스프레소의 조화가 매력적인 음료입니다.
한 모금 마셔보니, 역시나 상큼함과 쓴맛의 밸런스가 완벽했습니다. 투썸 음료 중에서도 꾸준한 인기 메뉴인 이유가 있네요.
🍓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 부드러움 속 바삭한 쿠키
디저트는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을 골랐습니다.


✔ 부드러운 베리 마스카포네 크림
✔ 중간중간 씹히는 블랙 초코쿠키
✔ 귀여운 큐브 치즈케이크 쏙쏙

한 숟갈 떠서 입에 넣자, 달콤한 딸기 맛이 먼저 퍼지고, 블랙 초코쿠키의 바삭함이 뒷맛을 채워줍니다.
딸기잼이 간간이 더해져 상큼함까지 잡아주는 디저트였습니다.
딸과 함께한 투썸에서의 달콤한 시간, 따뜻한 커피와 여유로움이 함께했던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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