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728x90
오늘 점심은 딸과 함께 버거킹에서 새로 나온 신메뉴를 맛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워낙 치즈를 좋아해서 피자도 항상 콰트로치즈 피자를 선택하곤 하는데, 이번에는 버거에 콰트로치즈가 들어갔다니 그냥 지나칠 수 없었지요.

그래서 선택한 메뉴는 바로 콰트로치즈 풀드비프 와퍼!
딸은 고기와 베이컨의 조화가 궁금하다며 불맛 더블치즈앤베이컨 버거를 주문했습니다.
버거킹에서 주문을 하고 한 시간 만에 배달이 도착했습니다.
영도에서 이곳까지 오면서 다른 곳도 들렀는지, 조금 시간이 걸리더군요. 기다리는 동안 배가 많이 고팠는데, 도착한 음식을 보니 기대와는 달리 버거는 미지근해졌고, 프렌치프라이는 이미 식어 있었습니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죠!
프렌치프라이는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데워 바삭함을 되찾았고, 버거는 따뜻하진 않아도 반을 잘라서 맛을 보기로 했습니다.




비록 배달이 조금 늦어서 음식 상태가 완벽하진 않았지만, 두 가지 버거 모두 신메뉴답게 풍미와 식감이 뛰어났습니다. 다음번엔 매장에서 바로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728x90
'🍙🍣여행과 맛집탐방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갓성비 맛집 : 남포동 돌솥밥집 ,9천 원 행복 한 상! (80) | 2025.02.21 |
|---|---|
| 55년 전통 '돌고래 할매복국', 밀복 맑은탕과 콩나물비빔밥의 진한 조화 (64) | 2025.02.16 |
| 북촌손만두 (39) | 2025.02.15 |
|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 먹기 힘든 그 버거 먹어봤습니다. (28) | 2025.02.13 |
| BHC 내슈빌 퐈이어킹 콤보, 매운맛에 빠져버린 딸과 나의 완벽한 식사! (16) | 2025.02.10 |